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삶의 용기

날이 저물어도
해가 다 하여도

새날은 다시 시작되고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꿈이 살아있고
용기를 잃지 않으면

세월은 기도가 되어
영원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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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