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태양의 떠돌이별
태양이
지구를 붙들고 있기 때문이다
왜
붙들고 있을까
태양에게는
사명이 있다
이곳에
빛을 비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태양의 존재 목적은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에게
빛을 주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통하여
우리를 붙들고 있다
태양의 사명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근원적인 사랑이다
우리들의
아버지이시기에
1252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2018년 2월 9일 금요일
주님
주님 앞에서
주님을 기다린다
삶이 은혜요
호흡이 사랑인 것을
뜨겁게 찬송부르며
뜨겁게 기도하는 것은
그 거룩하심을
한 번 더
힘입어 보려는 게지
내 손을 꼭 잡고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1151
주님을 기다린다
삶이 은혜요
호흡이 사랑인 것을
뜨겁게 찬송부르며
뜨겁게 기도하는 것은
그 거룩하심을
한 번 더
힘입어 보려는 게지
내 손을 꼭 잡고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1151
2018년 2월 2일 금요일
믿음
冬將軍이
아무리 위세를 부려보아도
따듯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길 수는 없다
모두들
잘 알고 있다
北風寒雪은
곧 쫓겨난다는 사실을
그는
모르고 있다
이 땅은
하나님의 것임을
1150
아무리 위세를 부려보아도
따듯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길 수는 없다
모두들
잘 알고 있다
北風寒雪은
곧 쫓겨난다는 사실을
그는
모르고 있다
이 땅은
하나님의 것임을
1150
2018년 2월 1일 목요일
2월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도
우리의 하늘은
여전히 파랗고 아름답다
봄을 기다리는 2월
우리의 마음은
향기를 준비할 것이다
모두
궁금해하고 있다
봄의 전령이 어디만큼 왔는지
1149
1149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개나리
어느 시골
작은 개척교회
쥐똥나무 울타리에 섞여 핀
노란 개나리꽃이
퍽 아름다웠다
겨우내 기다리던
봄의 모습 속에는
활짝 핀 개나리가
앞장서서 나오고
온 산을 뒤덮은
울창한 진달래 숲에서도
키가 껑청한 노란 개나리가
돋보이곤 하였다
진달래와 철쭉보다
아니 무궁화보다도
더
예쁜 꽃이었을까
봄처녀를 만나면
꼭 물어봐야겠다
1148
작은 개척교회
쥐똥나무 울타리에 섞여 핀
노란 개나리꽃이
퍽 아름다웠다
겨우내 기다리던
봄의 모습 속에는
활짝 핀 개나리가
앞장서서 나오고
온 산을 뒤덮은
울창한 진달래 숲에서도
키가 껑청한 노란 개나리가
돋보이곤 하였다
진달래와 철쭉보다
아니 무궁화보다도
더
예쁜 꽃이었을까
봄처녀를 만나면
꼭 물어봐야겠다
1148
2018년 1월 26일 금요일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하늘 향한 꽃
꽃은
하늘을 향하여 핀다
봄 여름 가을
산과 들에서 피어나고
춥고 어두운
겨울이 오면
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꿈속에서 활짝 핀다
꽃과 꿈들의 사랑일까
꿈을 꾸는 이들의 그리움이겠지
과연 그럴까
꿈의 고향 하늘의 사랑 아닐까
1146
하늘을 향하여 핀다
봄 여름 가을
산과 들에서 피어나고
춥고 어두운
겨울이 오면
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꿈속에서 활짝 핀다
꽃과 꿈들의 사랑일까
꿈을 꾸는 이들의 그리움이겠지
과연 그럴까
꿈의 고향 하늘의 사랑 아닐까
1146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