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세월에 실으랴
차라리
세월을 꿈에 담고싶어라
피노키오가 되어
동화 속에도 들어가고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수님을 만나보기도 하고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친구들에게
한 해가 거의 다 갔습니다.
영원으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섰지요.
해가 바뀔 때마다
영원의 해가
점점 밝아져 옴을 느낍니다.
시간과 영원을 아울러
함께 사랑을 나누는 친구들이여
영원의 깊은 이야기를 들으실 때에
벗에게도
귀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원에서 시간으로 희생하신
우리 주님의 사랑이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영원으로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섰지요.
해가 바뀔 때마다
영원의 해가
점점 밝아져 옴을 느낍니다.
시간과 영원을 아울러
함께 사랑을 나누는 친구들이여
영원의 깊은 이야기를 들으실 때에
벗에게도
귀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원에서 시간으로 희생하신
우리 주님의 사랑이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겨울 그리고 봄
겨울
그건 죽음이 아니다
꽃도 없고
푸른 잎새도 보이지 않지만
숨죽여 안식을 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것을 잊고
길게 잠자고 있는 것
우리는 그것을
겨울이라고 한다
봄을
잉태하고 있는
그건 죽음이 아니다
꽃도 없고
푸른 잎새도 보이지 않지만
숨죽여 안식을 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것을 잊고
길게 잠자고 있는 것
우리는 그것을
겨울이라고 한다
봄을
잉태하고 있는
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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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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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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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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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