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주님의 사랑이 찾아와
창문을 밝혀주었다
그리고
잠자고 있는 내 귓가에
속삭여주었다
피곤했었구나
나도 그랬었단다
말씀은
내 얼굴에
미소를 그려주었다
2014.5.30.
2014년 6월 4일 수요일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우리들의 자화상
꽃처럼 아름답지 못하고
독수리처럼 날지도 못하지만
지극히 아름다운 마음이 있다
하늘 끝을 오가는 이상이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이 만드셨기에....
가끔은 바보가 되어
끝없이 싸우기도 하지만....
독수리처럼 날지도 못하지만
지극히 아름다운 마음이 있다
하늘 끝을 오가는 이상이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이 만드셨기에....
가끔은 바보가 되어
끝없이 싸우기도 하지만....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강물은
강물은 흘러가고 있었다
나만 홀로 멈추어 서서
골돌히 생각을 하고 있었을 뿐
강가에서 만난 강물은
어제의 것이 아니다
언제나 새로움이 오고 가고
흘러간 강물은 잊어버리자
저 높은 곳에서 내려오는
새로움과 아름다움을 그리면서
나만 홀로 멈추어 서서
골돌히 생각을 하고 있었을 뿐
강가에서 만난 강물은
어제의 것이 아니다
언제나 새로움이 오고 가고
흘러간 강물은 잊어버리자
저 높은 곳에서 내려오는
새로움과 아름다움을 그리면서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2014년 5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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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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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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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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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