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일 월요일

세묘

크리스마스의 기쁨이

끝나기도 전에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이

삶의 환희로 밀려온다 


다시 

시작하는 날


나이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날


노인들에게도

미래가 있다


지나온 날들보다

비록 짧은 세월일지라도


하루하루가 보배같은

귀한 미래가 

노인들에게도 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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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