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예수님
이 땅에 오셨기에
나에게도
영생의 길이 열렸다
나의 죄도
용서 받을 수가 있었다
천국을
상상할 수가 있었다
영원한 삶을
사모하게 되었다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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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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