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2023년의 마지막 날이
주일 이어서 좋다
한해를 돌아보며
은혜를 헤아려볼 수 있고
잘못을 반성하며
회개할 시간이 있어서 좋다
새해에는
무엇이 준비되어 있을까
벅찬 가슴으로
주님을 기다리게 되는 날이다
2023.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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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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