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오늘
아침이 되었다
여기에
내가 있음을 감사한다
내가 없으면
이곳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장소에 생명이 있을 때
비로소 가치도 있다
장소를 보는 안목
그건 생명의 눈썰미이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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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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