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아직은
캄캄한 밤
그러나 밤이 아니다
동이 트지 않은 새벽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새날은 시작되었다
초겨울의 새벽은
기다림 속에서 씩씩하다
눈을 감으면
다정한 우리 주님의 미소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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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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