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일 금요일

아침묵상

욕망과 계시 사이에는

마음 속 갈등이 있다


욕망의 성취에는

만족함이 있고


계시의 성취에는

보람이 있다


욕망은 

육체가 원하는 것이고


계시는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다


몸은 비록 늙고 시들었어도

마음은 믿음 속에 늘 싱싱하다


1991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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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