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욕망과 계시 사이에는
마음 속 갈등이 있다
욕망의 성취에는
만족함이 있고
계시의 성취에는
보람이 있다
욕망은
육체가 원하는 것이고
계시는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다
몸은 비록 늙고 시들었어도
마음은 믿음 속에 늘 싱싱하다
1991
2023.12.01.
댓글 쓰기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