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오, 저 광활한 하늘문
하나님의 마음만큼 넓어라
그 문을
찾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좁은 문
찾기 쉬운 문
들어가기도 쉬운 문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문
믿는 사람들은
찬송 부르며 들어가는 문
믿는 사람에게는
황홀한 기쁨의 문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는 문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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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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