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일 토요일

사월의 봄

사월의 봄이 시작되었다

활짝 핀 
벚꽃이 아름답고

봄을 즐기는 이들의
활짝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

그 웃음의 세계에
나를 풍덩 집어넣고

한바탕의 웃음으로
온갖 더러움을 씻어내야지

아 아름다운 세상
주님이 주신 나의 이 동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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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