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7일 월요일

작은 숲


단풍이 지기 시작한
맑은 공기 속의 숲속에
마스크를 쓰고 앉아
코로나와 싸운다
심술맞은 녀석
설마 숲 속까지 따라다닐까
알 수 없지
별명이 심술첨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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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