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7일 월요일

대화

깊은 밤

생각 속에 잠들어


꿈 속에서

하루를 더듬어본다


늙고 병든 아내의 소리

친구들과의 카톡 소리

그건 모두 다
사랑의 소리

밤이 깊어
무릎을 꿇고

영혼에 들려오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인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아, 나의 하나님
주님의 음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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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