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7일 월요일

대화 2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

나의 삶이다


내 맘대로
살아가는 것 같아도

나의 길은
이미 정해져 있다

힘들 때마다
그곳을 바라보면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계신 분

다 알아 다 알아
나도 그 길로 걸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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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