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0일 목요일

새날 새 아침

비록 비가 내리고 있어도
내게는 새날 새 아침이다

좋은 만남과 보람된 일들이
나의 하루를 채워줄 것이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약속의 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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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