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2일 토요일

새벽녘

아직 이른 새벽
마음의 창문을 열고
주님을 바라본다

오늘이 있음을 감사한다
밝아오는 아침을 감사한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과
오늘 듣게 되는 이야기들

아 주여
나의 하나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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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