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7일 일요일

가을의 문턱에서

아직 땀흘리는 더위와
짓꾸진 모기


쫓겨 가리라

아, 반가운
아침 저녁의 서늘한 바람아

201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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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