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7일 일요일

주님의 마음

괴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나에게

주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바라보는 것 보다
더 괴로우냐

20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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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