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8일 토요일

밤이 기도를 합니다

밤이 기도를 합니다

어두움을 물리치고 
빛을 주시옵소서

아무도 만날 수 없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너무 외롭습니다

밤이여
외로워하지 말게나
보이는 모든 존재는 
보이는 모든 것과 
목숨을 걸고 다툰다네

비록 서로 볼 수는 없어도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밤을 기다려 안식을 취한다네

밤이여
비록 보이지 않아도
모든 존재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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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