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8일 토요일

늙은이의 꿈

몸도 마음도 늙었으나
아직 꿈을 꿉니다

푸른 하늘을 보면
주님의 영광 가득한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게 되고

구름 가득한 하늘을 보면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어두워지는 눈을 안타까워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는
영안이 열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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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