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인간은 땅에서 살아간다
하늘에는 삼층천, 칠층천이 있고
땅에는 세상 끝이 있었다
아 그러나
하늘은 높이의 끝이 없고
둥근 땅도 하늘 속에 떠있는 한 별인 것을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소원대로 내 별이 있을 것인가
하늘 속의 이 작은 별에서
큰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 있고
하늘도 모르고, 땅도 모르고
고집스레 내 땅에 말뚝 박고 사는 이들도 있으려니와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
-
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