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5일 일요일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은
바로 나의 삶의 모습입니다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보는 곳이
오늘 내가 가야 할 길이고
내가 걸어가는 그 길이
나의 인생길입니다

오늘을 겁내지 마세요
어제도 살아왔잖아요

힘찬 오늘의 발걸음이
내일의 삶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