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5일 월요일

간절한 기도

주님 이곳에 계셔

내 기도 들으시네


내게 귀 기울이시고

내 이야기 들어주시네


자상하신 마음

나도 닮고 싶어라


주님의 형상대로

주님이 지으셨기에


내 안에 계신 주님

늘 가르쳐주시기에


주여 인도하소서

주여 가르쳐주옵소서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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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