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2일 월요일

봄

 


따스한 봄기운이
온몸을 휩싸 안고서
고궁의 꽃잎을 찾아 사귀고 있는
친구의 발자국을 따라나섰다
봄의 향기는
꽃들의 향기이겠지
친구의 몸과 마음 속에는
꽃의 향기가 가득하리라

202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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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