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2일 월요일

기도

 


사랑의 하나님
이곳에 오셔서
사랑이 메마른 이 땅에
사랑을 심어주옵소서
십자가를 잃어버린 이곳에
십자가를 보여주옵시고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주님의 울부짖음이
심령 깊이 임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구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4.03.28.

1940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