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0일 화요일

예배당

예배당에 가면
주님 품 안에 있는 듯
마음이
행복하고 편안하다
예배당 건물이 없어도
교회는 주님의 품
그곳에는 언제나
주님의 말씀이 흘러나온다
모든 근심과 걱정은 물러가고
천사의 합창을 듣는다
예배당에 가면
주님의 임재를 체험한다

2024.02.05.

1921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