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1일 일요일

하나님 아버지


위를 보면
늘 하늘이 있다
파아란 하늘
구름이 낀 하늘
비가 내리는 하늘
천둥번개가 치는 하늘
모습은 있으나
만질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저 하늘을 만드신 하나님은
더 크고 위대한 분이시라는 것을
모두를 사랑하고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는 분
그리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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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