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1일 일요일

봄의 향기

 


때 이른 뙤약볕에도
아직 봄의 향기는 계속된다
봄은 봄의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기에
마음 속 봄이 다 지나고
여름이 올 때에
봄의 향기는 서서히
그 모습을 들어내게 된다
우리는 그것을
열매라고 부른다
원래는
봄의 향기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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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