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7일 월요일

예배에 대하여

주일예배를 드리고

저녁이 되면


내 정성을 다하지 못한 예배

후회를 하면서


감사와 평안함으로

새날을 맞이한다


열심히 살아야지

행복하게 살아야지


내 안에 있는

다른 어떤 존재가


나를

가르친다


그것이 

나의 영혼인지


나를 향하신

주님의 계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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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