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5일 토요일

영원에 대하여

밤사이
내일이 오늘이 되고
오늘이 어제가 되었다

세월의 흐름이 더딘 것 같아도
한 번도 쉬어간 적이 없다

그 세월을 즐기다 보니
나도 어느듯 노인이되었다

늙은 몸을
자랑하면서 살으랴

영원하신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겸손히 두 팔을 들고
무릎을 꿇어 아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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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