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8일 목요일

둥근 아침해

폭풍우와 뙤약볕이

저렇게 극성을 부렸어도


둥근 아침해는 여전히

파란 하늘에 떠올랐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비바람이 멈추면

밝은 해가 떠오르는 것을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있는 것을


1777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