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8일 목요일

주일 저녁의 산책

제법 시원한 저녁 바람이
여름내 찌든 마음을 위로해준다

괜찮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속삭여주는 저녁 바람이
기특하다

바람이 
무슨 생각이 있었을까

모두 다
하나님의 섭리이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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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