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

주님 계신 곳에

나도 함께 있네


지금 

이곳에


생명 있는 곳에

주님 함께 하시네


모든 생명은

다 주님의 것이기에


주님 여기 와 계시네

나와 동행하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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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