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8일 토요일

거울 앞에서

주님 앞에

뻔뻔스런 죄인이 되어


지은 죄 또 짓고

또 회개하고


이제

종착역이 보이고 있는데


지은 죄 또 짓고

다시 회개하고 있었네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지은 죄 또 짓고

다시 회개하는


아주 뻔뻔스러운

죄인이 되었네


거울에 보이는 녀석

귀뺨을 하나 먹일까


끝 없이 흘러가던 세월

그 끝이 보이려하는데


거울에 있는

저 고약한 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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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