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2일 화요일

세월

세월을 잊고 살면

나이를 잊어버리겠지


그러나

한강이 흘러가듯이

세월은 흘러갈 거야


언젠가

문득 깨닫고


그때부터

다시 세월을 생각해볼까


바보 같은 생각일세

그런다고 세월이 멈추나


저 가고 싶은 대로

흘러갈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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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