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2일 화요일

까치 소리

4월의 아침

도시의 작은 숲 속에

까치 소리가 요란하다


작년 가을 여행 떠난

애들이 돌아왔을까


푸른 하늘에

검은 구름이 많아서일까


작은 숲속 나무들은

물 이어 나르기가 한창이다


뿌리에서 

머리끝까지


그리고

머리끝에서

저 푸른 하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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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