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0일 일요일

나의 꿈

꿈은 잠들지 않고

내 기도 속에 심어져있었다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머리를 숙일  때마다


꿈은 일어나

내 기도가 되곤 한다


그 꿈 이룰 때까지

내 기도는 계속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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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