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6일 일요일

아내의 꿈

늙어도 늙지 않는 것

여자의 마음일까


여든살 병든 아내의 꿈은 

조금도 늙지 않았다


그 꿈이 

하늘을 닮아서일까


미래를 향한 그 꿈은

지금도 향기가 가득하다


그 꿈 향기

하늘 끝까지 이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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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