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늙어도 늙지 않는 것
여자의 마음일까
여든살 병든 아내의 꿈은
조금도 늙지 않았다
그 꿈이
하늘을 닮아서일까
미래를 향한 그 꿈은
지금도 향기가 가득하다
그 꿈 향기
하늘 끝까지 이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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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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