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지평선

지평선 끝에는

푸른 하늘이 있고


그 푸른 하늘가에는

궁금함이 쌓여있다


하나님은

어디쯤 계실까


정말

나를 기억하고 계실까


나 

여기 있다


네 안에 있는 나를

왜 밖에서 찾느냐


주님은 늘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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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