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아름다운 강가
드넓은 대지 위에
하늘의 주인을 닮은
신비한 씨가 뿌려졌다
정성을 다 해
싹 틔우고 기르며
열매를 기다렸다
어느덧
중천의 해는
서산으로 기울고
땅거미가
긴 그림자를 만들고 있다
신비한 그 대지 위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직도
조물주의 꿈이
신비하게 자라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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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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