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0일 목요일

작은 새의 이야기

노인복지관 작은 숲에서

아침 노래가 들린다


아루레루 레루히

아루레루 레루히


맞아 맞아

오늘은 아침부터 덥구나


숲 속에는 그늘이 있어

조금 편할 거야


아루레루 레루히

아루레루 레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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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