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9일 토요일

가을이 왔다

가을이 왔다 


하늘은 높푸르고 

가을 구름들이 

온갖 상상력을 끌어내어 

그림을 그리고 있다 


구름들이 가고 있다 

아, 그렇다 

세월이 흘러가고 있다 


저 구름들이 가는 편에 

코로나의 심술도 

몽땅 쓸어가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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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