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6일 수요일

구름에게

구름은 

하늘을 가릴 수 없다 


태양보다 더 큰 

우리 주님의 사랑을 


구름은 

막아낼 수가 없다  


얼핏 

버림받은 것 같아도 


이 땅에는 

주님의 자녀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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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