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5일 화요일

가을을 기다리며

9월의 턱밑에서
여름 뙤약볕이 한참이다
그래도
가을은 오겠지
그건
믿음이고 기다림이다
시원한 바람이 불겠지
그리고
겨울이 올거야
내 속 사람은
쉬지않고 기도를한다
주여
우리를 불쌍이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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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