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1일 목요일

새벽기도

새벽
기도하는 시간

주께서
내 심령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사랑하였는데
왜 사랑하지 않느냐

나는 용서하였는데
왜 용서하지 않느냐

주님께서는
사랑과 용서를 다시 깨우쳐주셨다

삶에 필요한 것은
재물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것과
서로 용서하는 것이라고

그것이 바로
천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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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