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1일 목요일

초여름 초저녁

공원 속 작은 숲
산들바람이 제법 시원하다

이른 더위에 지친 마음을
산들거리며 일으켜 준다

하늘하늘
나뭇잎들이 속삭인다

정말 더웠어요
산들바람이 정말 고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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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