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7일 일요일

고백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은 주님의 사랑

몸과 맘이 괴로울 때
들려주시는 말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나보다도 더 나를 사랑하시는
놀라운 우리 주님의 큰 사랑

사랑합니다
나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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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