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8일 목요일

봄 이야기

귀를 기울여
봄의 이야기를 듣는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온 이야기

일 년 내내 땀을 흘린
고난의 이야기

향기로운 나의 봄 속에는
나를 위한 봄의 눈물도 있다

그 봄의 이야기 속에는
우리 주님의 깊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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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