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0일 수요일

주님

존재
그건 주님의 표현이다

모습
그건 주님의 흔적이다

생명은
주님과의 동행이고

그 생명들의 사랑 안에는
우리 주님의 마음이 있다

하여
주님을 만나뵙기 원하는 날엔
모든 만남이 뜨거운 사랑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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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